나비넥타이 | 나비넥타이를 사랑했던 사람들 | 나비넥타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 문학 속의 나비넥타이 | 심리 테스트 속의 나비넥타이
나비넥타이 갤러리 | 나비넥타이 연구 - 1 | 나비넥타이 연구 - 2 | 나비넥타이 쇼핑



▶ 나비넥타이를 사랑했던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 자본론을 집필한 칼 마르크스, 소설가 마크 트웨인, 스페인의 대문호 가르시아 로르카, 그리고 한국인으로는 정치인 조병옥 박사와 연세대학교 김동길 교수, 대기업 삼미그룹 부회장에서 호텔 웨이터로 제2 인생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던 서상록 님 등입니다.



▶ 보타이라면 클립을 채워서 결속시키는 유형을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결코 보타이 본래의 자연스러운 조형미가 연출되지 않습니다. 나비넥타이를 매는 방법은 근본적으로 구두끈을 묶는 방법과 같습니다. 처음 매시는 분들은 거울을 보고 혼자서 매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의 그림을 유심히 관찰해서 몇 번 연습해 보십시요. 관련 자료를 더 보고 싶으신 분들은 위의 메뉴에서 '나비넥타이 연구'를 열어 주십시요.



▶ 제대로 만든 품위있는 나비넥타이를 사고 싶어도 명동에도 청담동에도 이태원에도 백화점에도 없다구요? 그렇다면 위의 웹페이지 메뉴 중에서 '나비넥타이 쇼핑'을 열어 이탈리아의 포지애리와 미국의 보타이 클럽의 걸작들을 참고하십시요. 나비넥타이 관련 세계 각국의 수많은 웹 사이트들을 서핑한 결과 감히 양대 메이커로 추천합니다. 그 중 포지애리는 한국지부가 있서 한글로 쇼핑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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